체계적인 운동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얘플리케이션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만보기라고 단순히 표현하기에는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 애플리케이션이 마음에 드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가 걸은 경로를 지도상에서 보여주는 것
- 소모된 칼로리 그래프를 볼 수 있다.
- 센서가 비교적 정확하다.
-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기 위하여 주머니에 넣었을 때 조도를 인식해 아이폰을 절전모드로 전환시켜준다.
처음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우선 나의 계정을 생성해야 합니다. 계정 생성은 이름, 키, 몸무게를 입력하면 완료!!!
YOP에서는 4가지 모드가 제공됩니다.
- 기본모드: 특별한 지정없이 일상생활의 활동에서 모두 체크하는 모드
- 시간모드: 시간을 정해두고 그 시간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운동하는 모드
- 걸음모드: 지정한 걸음걸이를 목표로 하는 모드
- 칼로리 모드: 지정한 칼로리 도달이 목표인 모드
기본 모드 입니다. YOP의 모든 모드에서는 그림과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또는 음악없이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 '음악을 선택해서 재생' 모드 입니다. 아이폰에 저장된 음악 목록에서 선택하면 되겠죠.
여기에서 OK를 터치하면 센서가 활성화되어 걸음수와 칼로리수를 집계하기 시작합니다.
걷는 도중에 오른 쪽 위의 'Save map' 버튼을 터치하면 현재 위치가 지도에 표시됩니다.
지도 상의 운동경로를 보고자 할 경우 처음 시작 위치에서 'Save map' 버튼을 터치하여 위치 지정을 하고
움직여야 기록이 됩니다. 음악을 듣는 상태에서 아이폰의 홈버튼(아이폰 아랫쪽 중앙의 둥근 버튼)을 더블클릭하면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시간모드', '걸음모드', '칼로리모드'에서 목표치를 지정하는 화면입니다.
메인메뉴의 'Sensoe State'를 통해 센서의 감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위로 설정할수록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월별, 또는 일별로 집계가 가능하네요. 제가 많이 사용한 상태가 아니라서 자세한 그래프 모양을 보여드리진 못합니다.
하루 집계 화면입니다. 왼쪽 위의 Map 버튼을 터치하면 구글맵에서 움직인 경로를 보여줍니다.
오른쪽 위의 mail 버튼을 터치하여 운동내용을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옵션'- 메뉴에서는 계정정보, 음향정보, 프라이버시(비밀번호설정), 센서교정, 언어/단위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계정정보에서 신장 대비 체중으로 정상여부를 알려 줍니다.
센서가 걸음횟수를 카운트하는 소리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걸을 때는 음악을 꺼두는게 좋겠죠^^
암호를 설정하여 YOP의 내용을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센서 설정: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독어, 불어, 러시아어로 설정할 수 있네요. 각 나라에 맞게 단위설정도 여기에서 합니다.
Posted by 서성혁